정기열(새정치, 안양4)의원은 소외계층 대상 사업과 공연 실적이 지속해서 감소하고 있다며 이는 소외계층에 대한 배려가 전혀 없는 것으로 판단할 수밖에 없다고 꼬집었다.
윤화섭(새정치, 안산5)의원은 경기도문화의전당의 대표 브랜드가 부재한 실정을 지적하며 경기 문화의 전당이 차별화된 대표 브랜드가 무엇인지가 확립되지 않은 것이 문제라면서 새로 부임한 정재훈 사장의 임기 동안 이를 확립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여주기를 당부했다.
이효경(새정치, 성남1)의원은 세월호사고 이후 안전에 대한 점검이 보다 강조되고 있다면서 경기도문화의전당 안전매뉴얼 및 모의안전훈련에 대한 실정을 케물었다. 이에 대해 전당측은 지난 5월, 7월, 10월에 거쳐 안전 매뉴얼에 따른 모의훈련과 교육을 시행했다고 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