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금융

서울 10차 동시분양 16.8 대 1

금융결제원은 5일 서울 10차 동시분양 일반 1순위 청약접수를 마감한 결과 416가구(무주택 이월분 35가구 포함) 모집에 총 6,987명이 신청해 평균 16.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이는 지난 9차때의 일반 1순위 경쟁률 19.99대 1 보다는 낮은 수준이지만 최근 위축된 시장상황을 감안할 때 꽤 높은 수준으로, 강남권 분양물량이 상대적으로 많은 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단지별로는 강남권인 가락3차 쌍용스윗닷홈C단지 33.5평형이 1가구 모집에 627명이 몰려 경쟁률 자체로는 627대 1로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 아파트 D단지 32.6평형도 1가구 모집에 199명이 청약을 해 경쟁률이 200대 1에 육박했다. <전태훤기자 besame@h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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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태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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