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마트가 LED TV를 인치당 1만원에 판매한다.
롯데마트는 창립 15주년을 맞아 오는 11~17일 LED TV를 인치당 1만원에 내놓는다고 8일 밝혔다.
대우투컴프 LED TV 32형은 32인치 사이즈로 32만원, 하이얼 LED TV 22형은 22만원에 선보인다.
롯데마트는 비슷한 사양의 유명 브랜드 제품보다 50%가량 가격이 싼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병률 생활가전 상품기획자는 “작은 사이즈 TV에 대한 수요를 고려해 인치당 1만원의 저렴한 행사를 준비했다”며 “안방에 놓거나 아이들 교육용으로 사용할 수도 있어 인기가 많을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