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SEN 하이라이트] 홍현종의 with 人


공병호 박사의 MB정부 평가
■ 홍현종의 with 人 (오후 1시)
컨설팅, 강연, 기고, 방송, 집필...이 시대 진정한 멀티플레이어, 1인 기업가의 대명사 공병호 박사가 <홍현종의 with人> 69번째 초대 손님이다. 미 라이스대에서 경제학 박사 학위를 받고 국책연구소와 한국경제연구원을 거쳐 자유기업센터를 창립하며 잘 나가던 그가 어느 날 갑자기 안정된 삶의 틀을 뛰쳐나와 '홀로서기'를 택한 이유는 무엇일까? 그는 조직에 매몰돼 관습과 관행에 젖어드는 것에 철저히 저항하며 살아왔다는 말로 답한다. 그저 남들가는 대로 흘러가는 삶이란 자신의 생각, 주체성을 잃어버리는 것, 인생을 뒷걸음치게 하는 요인이란 것. 그 삶의 지혜를 담은 것이 수십권 자기 계발서, 내는 족족 베스트셀러에 이름을 올리며 그를 베스트셀러 저자로도 등극시켰다. 한국의 대표적인 자유주의 경제학자이기도한 그가 우파 MB 정권에 주는 정책 평가 점수는 몇점일까? 교육, 고용, 세금, 외환 등 정책 현안들에 대한 그의 점수는 실로 박하다. 특히 중앙 및 지방 정부의 부채 문제에 대해 그는 목소리를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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