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MB, 19일 3당대표와 천안함대책 논의

SetSectionName(); MB, 19일 3당대표와 천안함대책 논의 문성진기자 hnsj@sed.co.kr

이명박 대통령은 20일 정몽준 한나라당 대표와 정세균 민주당 대표, 이회창 자유선진당 대표 등 여야 3당 대표를 청와대로 초청해 오찬모임을 갖고 천안함 사태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이 대통령은 또 19일 라디오생방송을 통해 천안함 사태와 관련해 대국민 특별메시지를 발표한다. 박선규 대변인은 18일 긴급 브리핑에서 "이 대통령은 여야 3당 대표에게 화요일 오찬 모임을 제안했다"며 "(이날 오찬 모임은) 최근 천안함 사태에 대해 설명하고 여야 대표의 지혜를 구하며 협조를 당부하기 위한 자리"라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에 앞서 19일 통상 녹화로 방송하던 정례 라디오ㆍ인터넷 연설을 생방송으로 바꿔 천안함 사태에 대한 대국민 특별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이 특별메시지는 KBS TV를 통해서도 생방송된다. 박 대변인은 "(19일 방송에서) 이 대통령은 국가원수, 국군통수권자로서 천안함 희생 장병에 대한 추모의 마음을 전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혼자 웃는 김대리~알고보니[2585+무선인터넷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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