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금융

외국인 5일째 `사자` 이어가

하락 하루만에 반등했다. 전일 미국 증시 하락 여파로 약세로 출발했지만, 외국인의 순매수 기조 유지에 힘입어 상승세로 전환, 0.14 포인트 오른 45.84로 마감했다. 외국인은 295억원의 매수우위로 5일째 순매수를 이어간 반면, 개인과 기관은 각각 207억원, 89억원의 순매도를 기록했다. 통신서비스ㆍ반도체ㆍ화학 등의 업종이 오른 반면 의료ㆍ정밀기기ㆍ컴퓨터서비스ㆍ소프트웨어 등은 떨어졌다. 시가총액 상위종목 중에서는 KTF가 6.07% 오른 것을 비롯해 파라다이스ㆍ유일전자ㆍ휴맥스 등이 올랐으나 레인콤ㆍ플레너스ㆍLG마이크론 등은 하락했다. <이상훈기자 shlee@se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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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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