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진에서 탈출한 서재응(26ㆍ뉴욕 메츠)이 2연승에 도전한다.
서재응은 22일 샌디에이고 파드레스와의 원정 경기에 선발 등판한다. 샌디에이고는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최하위에 처진 데다 19일 현재 팀 타율 2할5푼9리로 리그 16개 팀 가운데 9위, 득점 15위에 그치고 있어 서재응의 7승 달성이 무난하리라는 전망이다. 상대선발 올리브 페레스는 2년차의 좌완투수로 시즌 4승6패 방어율 5.31을 기록중이다.
<김상용기자 kimi@sed.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