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 금융

남성 79% "올 추석에 집안일 돕겠다"

현대홈쇼핑(www.ehyundai.com)은 최근 자사 직원485명(남성 291명, 여성 194명)을 대상으로 추석 연휴를 어떻게 보낼 것인지에 대해설문조사한 결과 남성의 78.9%가 추석에 집안일을 돕겠다고 답했다고 9일 밝혔다.설문결과에 따르면 남성들은 `장보기 등 잔심부름'(35.1%), `청소와 설거지'(26. 3%), `송편.만두빚기 등 음식준비'(17.5%) 등을 돕겠다고 응답했고, `아무일도 하지않겠다'는 답변은 21%였다. 한편 추석선물과 관련, 전체 응답자의 93%가 `부모님이나 친지분께 선물을 하겠다'고 답했으며, 선물 구입비용은 `10만∼20만원'이 전체의 50%로 가장 많았다. 선물 종류는 `현금 및 상품권'(46.6%), `일반식품'(25%), `건강용품'(13.6%), `의류, 생활용품'(12.5%) 등의 순이었다. 선물 구입장소는 `백화점'(54.5%), `홈쇼핑'(24.1%), `할인점'(14.1%), `인터넷쇼핑몰'(7.3%)의 순이었다. (서울=연합뉴스) 임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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