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가을밤 최신 미드와 함께 보내볼까

티캐스트 영화 채널 스크린서 2일부터 사흘간 3편 첫 방송


방송채널사용사업자(PP) 티캐스트는 2일부터 3일간 영화채널 '스크린'에서 신규 미국 드라마 3개를 선보인다고 1일 밝혔다.


우선 2일 밤 10시에는 액션 첩보물 '스트라이크백3: 대테러진압팀'을 첫 방송한다. 특히 이번 시즌에는 전 세계를 무대로 이야기가 전개돼 볼거리가 화려하다는 평이다. 시즌3는 현재 미국에서도 방영 중이다. 이어 3일 밤 10시에는 올 하반기 최고의 미국 드라마로 손꼽히는 '블랙리스트'를 첫 방송한다. 블랙리스트는 악명 높은 수배자가 FBI에 자발적으로 자수하면서 블랙리스트에 올라가 있는 또 다른 범죄자를 검거해 나가는 내용이다. 지난달 23일 미국 NBC에서 첫 방송한 후 NBC 드라마 사상 가장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기도 했다. 마지막으로 4일 밤 10시에는 화제의 드라마 '뉴스룸 시즌2'가 첫 방송된다. 시즌 1과 마찬가지로 천재 작가 '아론 소킨'이 각본과 총괄제작을 담당했으며, 시즌2는 2012년 미국 대선을 중심으로 뉴스 제작국의 고군분투기를 풀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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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티캐스트는 이번 신규 미국 드라마 방영을 기념해 '본방송 인증 이벤트'를 진행한다. 본 방송 화면을 촬영해 스크린 홈페이지에 응모하면 추첨을 통해 다양한 경품을 받을 수 있다.

박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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