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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말말] "그릇이 마음에 안든다고 찜통에 모두 담아 간부터 볼 수는 없는 노릇" 外

▲"그릇이 마음에 안 든다고 찜통에 모두 담아 간부터 볼 수는 없는 노릇."-정옥임 새누리당 국회의원, "커피는 커피잔에 김치는 보시기에 알탕은 뚝배기가 제격이듯이 인재든 정책이든 적재적소에 가능하게 만드는 능력이 리더십"이라며.

▲"차기 정부에 문화산업부의 출범을 권고한다."-권영세 이노디자인 대표, "문화와 예술을 이제 더 이상 보고 즐기는 수준에 머물지 않고 국가 경쟁력의 원천으로 봐야 한다"며.


▲"다른 아이디어로 우회해야 한다."-정태영 현대카드 대표, "시장 선점을 선점한 '퍼스트 무버(first mover)'가 지위를 유지할 확률이 75%에 이를 정도로 후발주자는 어렵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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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면 둘 다 살고 미워하면 둘 다 죽는다."-조정민 온누리교회 목사, "사람을 사랑하는 방법이 끝이 없듯이 미워하는 방법도 한이 없다. 사랑하지 않는다면 아무리 많은 일을 하고 아무리 많은 수고를 해도 헛일"이라며.

▲"얼굴은 곧 사람의 마음."-화암사 주지 혜광 스님, "평소 생각이 표정이 되고 각 표정들이 모여 그 사람의 분위기가 된다"며.

▲"창업은 돈이 아니라 경험을 얻는 기회다."-권도균 프리미어 대표, "모든 사람이 창업가가 될 수는 없다. 많은 사람이 스스로 창업이라는 경험을 통해 자신의 정체성을 깨닫는 것은 값진 일"이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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