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도리코는 순수 국산기술로 만든 첨단 디지털복사기 `디지웍스`(Dgwoxㆍ사진)를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PC 네트워크와 호환하도록 설계된 이 제품은 원격지 관리를 통해 인터넷 기반에서 작업이 가능하다. 분당 처리 속도는 33매, 28매, 23매를 복사 또는 프린팅(A4기준) 할 수 있다.
판매가격은 출력속도에 따라 본체가격 기준 DGwox 1023이 205만원, DGwox 1028이 245만원, DGwox 1033이 295만원이다.
<박연우(문화부 차장) ywpark@sed.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