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정종수 중앙노동위원장

정종수 중앙노동위원회 위원장은 13일 중구 정동 민주노총 사무실을 방문해 김영훈 위원장 등 간부들과 30분간 환담했다. 정 위원장은 이 자리에서 원칙과 공정성에 충실한 판정과 신속한 조정으로 노사갈등을 해결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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