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tvN,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 전격 방송

tvN "막돼먹은 영애씨, 기찰비록과 함께 드라마 강화할 것"


종합오락채널 tvN은 이승기, 신민아 주연의 SBS 새 수목드라마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사진)를 15일부터 매주 일요일 오후 3시, 두 편 연속 방송한다. 지상파 방송 후 3일후 바로 방송되는 것.

관련기사



스타작가로 꼽히는 '홍자매' 홍미란 홍정은 작가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은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는 철없고 겁 많은 대학생 차대웅(이승기 분)이 사랑스럽고 엽기적인 그녀 구미호(신민아 분)를 만나면서 벌어지는 판타지 로맨틱 코미디다.

tvN 박성호 채널운영팀장은 "현재 히트 장수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가 시즌7로 절정의 인기를 과시하고 있고, 오는 20일엔 야심작 조선X파일 '기찰비록'도 첫 선을 보인다"며 "이처럼 tvN은 드라마 장르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향후 계획을 밝혔다.


<저작권자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더보기
더보기





top버튼
팝업창 닫기
글자크기 설정
팝업창 닫기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