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소재분야의 연구인력을 300명 수준으로 늘리고 연구개발과 설비투자에 모두 2,000억원을 투자할 방침이다. 올해부터는 휴대전화와 노트북 컴퓨터용 배터리의 핵심원료인 리튬전지 전해액과 전지전자부품용 고기능성 접착제 생산에 나설 계획이다. 지난 15일에는 대규모 기업설명회를 개최했으며 이 자리에서 주가안정을 위해 회사차원의 적극적인 관리의사를 밝힌 점이 호재로 작용할 전망이다.지난해 매출액은 전년보다 36% 늘어난 1조3,200억원이며 경상이익은 567억원 , 순이익은 352억원을 기록하면서 각각 흑자로 전환됐다. /자료제공=서울증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