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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황치열 "데뷔 초에 통장에 3만원, 지금은…" 중국 출연료 대박

[‘해피투게더’ 황치열. 사진=황치열 블로그][‘해피투게더’ 황치열. 사진=황치열 블로그]




해피투게더 황치열


가수 황치열이 ‘해피투게더’에 출연해 중국에서의 어마어마한 출연료를 언급 한 가운데 과거 무명 시절의 에피소드가 화제로 떠오르고 있다.

그는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28세 때 통장에 3만원 정도가 있었다”며 “돈이 없더라도 뭐라도 하고 있으면 괜찮은데, 회사 사정상 활동을 지원해주지 못하니까 위축되고 주눅이 들더라”고 말했다.


무명이었던 황치열은 케이블채널 Mnet 예능 프로그램 ‘너의 목소리가 보여’에 출연하면서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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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방송에서 그는 임재범의 ‘고해’를 불러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 잡았고 이후 KBS2 예능 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에 캐스팅 되면서 인기가 급상승했다.

또 황치열은 현재 중국판 ‘나는 가수다 시즌4’에 출연하면서 외국인 가수 최초로 가왕전에 출연해 중국에서도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한편 황치열이 출연한 KBS2 예능 프로그램 ‘해피투게더’는 매주 목요일 밤 11시 10분 방송된다.

김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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