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일교차 주의, 당분간 맑지만 쌀쌀한 날씨 이어질 전망

일교차 주의가 예고됐다.

11일 기상청에 따르면 내일(12일) 오전까지 바람이 약간 강하게 불 것으로 보인다. 현재 대관령 3.5도, 철원 3.8도, 서울 10도로 어제(10일) 같은 시각보다는 조금 높지만, 여전히 쌀쌀한 날씨를 이어가고 있다.


하지만 한낮에는 가을볕에 기온이 10도 이상 오를 전망이다. 철원 19도, 서울 22도로 일교차가 크게 벌어질 예정이다.

관련기사



당분간 맑은 날씨는 이어지지만, 내일은 동해안에서, 일요일에는 남부에서 비가 내리겠다.

[사진=MBN 뉴스화면 캡처]

장주영 기자
<저작권자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top버튼
팝업창 닫기
글자크기 설정
팝업창 닫기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