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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에서 두 번째 사랑’ 이수민, 아이돌 못지않은 상큼 발랄 춤 실력 “대단”

배우 이수민이 SBS 주말 특별기획 ‘끝에서 두 번째 사랑’(이하 끝사랑)을 통해 걸그룹 연습생으로 깜짝 변신, 아이돌 못지않은 춤실력을 다시 한 번 입증한다.

SBS 주말 특별기획 ‘끝에서 두 번째 사랑’(이하 끝사랑)SBS 주말 특별기획 ‘끝에서 두 번째 사랑’(이하 끝사랑)


공개된 사진에서 이수민은, 연습실을 무대 삼아 친구들과 연습 삼매경에 빠진 이수민은 진지한 눈빛으로 한 동작 한 동작 안무를 춰 보이다가도, 이내 쑥스러운 듯 웃음을 참지 못하는 모습이다. 특히, 실제 활동 중인 걸그룹에 버금가는 사랑스러운 표정과 깜찍한 동작들이 인상적이다.


지난 방송에서 아이돌 기획사 1차 오디션에 합격한 이수민은 이번 주 “끝사랑”에서 연습생 자격으로 약 한 달 동안 합숙 생활에 돌입한다. 그러나 문제는 아빠 지진희(고상식 역)의 허락을 받지 않고 무작정 합숙에 참여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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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와 옆집 아줌마 김희애(강민주 역)의 연애 소식을 기사로 접한 뒤, 서운한 마음을 드러냈던 이수민은 반항인지 배려인지 모를 가출을 감행, 두 사람의 만남에 대한 야무진 의사 표명에 나설 전망이다.

이에 제작진은 “아빠 지진희의 연애를 지지하던 이수민이 집을 나가기로 결심한 진짜 이유는 이번 주 방송될 ‘끝사랑’ 18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라고 귀띔했다.

한편, 이번 주 종영을 앞둔 SBS 주말 특별기획 “끝사랑”은 오는 15일(토) 밤 9시 55분에 18, 19회가 연속 방송될 예정이며, 16일(일) 최종회를 끝으로 대단원에 막을 내린다.

최주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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