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지방직 공무원 원서접수 임박, 선발인원 '총4288명' 지역별 날짜 확인

오는 12월 16일 일제히 치러지는 지방직 공무원 추가 시험 원서 접수 일정이 임박한 것으로 알려졌다.

시·도별 추가 시험 원서 접수 일정을 보면 강원·경기·서울은 오는 20~24일, 세종 20~25일, 대구·대전·울산 20~26일, 경남·광주·부산·전남·전북·제주·충남 23~27일, 충북·경북 24~26일, 인천 25~27일로 알려졌다. 자신이 응시할 지역의 접수 일정과 거주지 요건, 가산점 요건 등을 잘 살펴보고 지원해야 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17개 시·도에서 뽑는 추가 시험 선발 인원은 일반행정직, 사회복지직 등 총 4288명으로 확인됐다. 지역별 추가 선발 인원을 보면 강원 269명, 경기 1382명, 경남 322명, 경북 315명, 광주 94명, 대구 102명, 부산 132명, 서울 167명, 세종 47명, 울산 40명, 인천 296명, 전남 297명, 전북 72명, 제주 53명, 충남 327명, 충북 293명 등으로 전해졌다.


앞서 한국산업인력공단은 지난 11일 제26회 공인노무사 2차 시험 합격자 253명을 발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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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응시자는 총 3131명으로 합격률은 8.08%로 전해졌다. 이는 최근 5년 새 가장 낮은 기록으로 알려졌다. 노무사 2차 시험은 과목별 40점, 평균 60점 이상을 받으면 합격하는 절대평가 방식으로 운영되지만, 기준 점수를 획득한 인원이 지나치게 적게 나오는 것을 방지하고자 최소선발인원제(250명)를 병행하고 있는 상황.

그러나 이 제도가 도입된 2008년 이후 합격 인원이 최소선발인원을 넘어선 건 2010년(합격자 251명) 단 한 차례뿐인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3차 면접시험은 오는 21~22일 치러지고 최종합격자는 다음달 8일 발표될 예정이다.

장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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