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일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황금빛 내인생’(극본 소현경, 연출 김형석)은 전국기준 35.7%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11월 26일 방송분이 기록한 39.0%와 비교할 때 3.3%P 하락한 수치. 다만 일반적으로 일요일보다 토요일 시청률이 낮다는 것을 고려해 11월 25일 방송분이 기록한 34.7%와 비교한 다면 1.0%P 상승한 것.
이날 방송에서는 유인영이 특별출연했다. 박시후의 약혼녀로 등장해 신혜선과의 삼각관계를 예고한 것. 출생의 비밀 외에도 주연 커플의 로맨스에 위기가 찾아오며 더욱 흥미가 높아진 상황이다.
한편 MBC 주말드라마 ‘돈꽃’은 11.1%, 15.3%의 시청률을 나타냈다.
/서경스타 양지연기자 sestar@sedaily.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