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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밤 부마는 나야 나!"...'궁합' 연우진 vs 강민혁 vs 최우식, 승자는?

영화 <궁합>(감독 홍창표)이 연우진, 강민혁, 최우식까지 부마 후보들의 매력을 한 번에 볼 수 있는 ‘부마듀스 101 특별영상’을 공개했다.

사진=CJ엔터테인먼트사진=CJ엔터테인먼트




부마 올림픽 다음은 부마듀스 101다. <궁합>이 부마 후보들의 매력을 한결 강화했다. <궁합>이 공개한 ‘부마듀스 101 특별영상’은 [프로듀스 101](Mnet)을 패러디한 로고부터 ‘나야나’ 음악까지 실제 방송과 놀라운 싱크로율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국민 프로듀서 대표로 선발된 심은경과, 역술 심사위원 이승기의 사뭇 진지한 심사 태도가 웃음을 자아낸다.


최종 후보 TOP3으로 선발된 배우들은 실제 [프로듀스 101]을 방불케 하는 매력과 포부를 밝혔다. 부마 후보 1번 야심 찬 능력남 ‘윤시경’ 역 연우진은 자신의 매력을 눈 위의 점이라 꼽았다. 부마 후보 2번 경국지색 절세미남 ‘강휘’ 역 강민혁은 “최대한 노출을 많이 할 수 있도록” 노력했다고 웃으며 성난 등근육을 선보여 국민 프로듀서들을 설레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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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부마 후보 3번 효심 지극 매너남 ‘남치호’ 최우식의 대표 매력은 귀여움. 사주가 별로 좋지 않다는 역술 심사위원 이승기의 평에도 선행을 계속하는 그의 영화 속 선량한 모습이 기대를 모은다. 이렇듯 각기 각색의 매력을 갖춘 부마 후보들의 국민 프로듀서들을 향한 매력 발산에 과연 최종 우승을 누가 차지하게 될지 궁금증을 유발한다.

<궁합>은 조선 최고의 역술가 서도윤이 혼사를 앞둔 송화옹주와 부마 후보들 간의 궁합풀이로 조선의 팔자를 바꿀 최고의 합을 찾아가는 역학 코미디. 2월 28일 개봉한다.

/서경스타 한해선기자 sestar@sedaily.com

한해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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