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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태나’ 크리스찬 베일 X 로자먼드 파이크...역대급 연기 시너지

메소드 연기의 神이라고 평가받고 있는 크리스찬 베일과 로자먼드 파이크의 믿을 수 없는 만남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영화 <몬태나>가 기대감을 배가시키는 1차 예고편과 포스터를 공개했다.

죽음을 앞둔 적과 함께 1,000마일의 여정을 떠나는 전설적인 대위의 마지막 임무를 그린 올해의 DON‘T MISS 무비 <몬태나>가 크리스찬 베일의 압도적인 연기를 엿볼 수 있는 1차 예고편과 1차 포스터를 공개해 화제다.




공개된 <몬태나> 1차 예고편은 크리스찬 베일이 연기한 전설적인 대위 ’조셉‘이 마지막 임무를 부여받는 장면으로 시작하며 엄청난 몰입도와 긴장감을 동시에 선사한다. ’믿을 수 없는 크리스찬 베일의 연기‘(EMPIRE MAGAZINE)라는 카피는 메소드 연기의 神 크리스찬 베일의 연기와 변신에 대한 기대감을 불러일으킨다. ’<레버넌트> 제작진‘이 선사하는 강렬한 드라마 <몬태나>는 ’조셉‘이 일생일대의 적과 함께 몬태나로 떠나는 1,000마일의 여정의 시작을 알리며 긴장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린다.


또한, <나를 찾아줘>로 전세계 영화 팬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긴 로자먼드 파이크의 모습이 보여지며 캐릭터에 대한 궁금증과 함께 과연 <몬태나>에서 크리스찬 베일과 어떤 연기 시너지를 낳을지 기대감을 배가시킨다. ’강렬하다‘(HOLLYWOOD REPORTER), ’흥미롭다‘(GUARDIAN), ’아름답다‘(L.A. BIZ)라는 카피와 함께 한시도 긴장감을 놓을 수 없는 장면들은 광활한 땅 ’몬태나‘로 향하는 여정이 쉽지 않을 것임을 짐작케해 스토리에 대한 흥미로움을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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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태나>는 <레버넌트: 죽음에서 돌아온 자>, <위플래쉬>, <나를 찾아줘>,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등으로 아카데미 트로피를 들어 올린 할리우드 최정상 제작진들이 대거 참여, 영화의 완성도에 힘을 실으며 기대감을 더한다.

1차 예고편, 포스터 공개로 강력한 올해의 DON’T MISS 무비 등장을 알린 <몬태나>는 다가오는 4월 국내 관객들을 찾아온다.

정다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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