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아저씨’ 이지아가 실시간 검색어 순위에 오른 가운데 그의 3개 국어 실력이 새삼 화제가 되고 있다.
이지아는 지난 2008년 ‘태왕사신기’ 일본 프리미엄 이벤트에서 유창한 일본어 실력을 보여 화제가 됐다. 일본어 외에도 이지아는 과거 미국에 체류한 바 있어 영어 실력 또한 수준급으로 알려져 있다.
이 외에도 이지아는 수준급의 베이스 실력을 지니고 있다. 지난 2009년 11월, 홍대의 한 라이브 홀에서 열린 실력파 밴드 닥터코어911의 단독 콘서트에서 베이스 주자로 참여해 연주를 선보이기도 했다.
누리꾼들은 “언어 쪽으로 특출난 듯”,“연주도 정말 잘하더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지아는 ‘나의 아저씨’에 출연 중이다.
[사진=이지아 인스타그램]
/서경스타 김상민기자 ksm3835@sedaily.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