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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어부’ 이경규, 첫 입질에 흥분…“원 타임, 원 킬. 나는 뉴 히어로”

‘도시어부’ 이경규, 첫 입질에 흥분…“원 타임, 원 킬. 나는 뉴 히어로”



5일 방송되는 채널A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에서는 뉴질랜드 낚시원정 네 번째 이야기가 공개된다.

마지막 선상 종목인 ‘심해어 낚시’를 위해 다시 한번 화이트 아일랜드로 향한 도시어부들과 주진모는 심해어를 잡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포인트에 도착하자마자 낚싯대를 던진 이경규는 첫 번째 입질이 오자 뛸 듯이 기뻐하며 “원 타임, 원 킬. 나는 ‘뉴 히어로’”라고 외쳐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이경규는 아직 물 밖으로 나오지도 않은 심해어를 향해 “온다 온다 온다! 돗돔 왔다!”라고 외쳐 다른 출연자들을 긴장하게 만들었다는 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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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규가 새로운 도시어부의 히어로로 등극할 수 있을지 여부는 5일 밤 11시 채널A ‘도시어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채널A 제공]

/서경스타 전종선기자 jjs7377@sedaily.com

전종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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