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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TV ‘해외선물 신세계’] AG시스템 “한 눈에 보는 경제”

[서울경제TV ‘해외선물 신세계’] AG시스템 “한 눈에 보는 경제”




[AG시스템] 2018.04.2 데일리 시황


[국내시황]



전문가들, 북한의 남북, 미-북 정상회담 결심한 배경에 평화협정, 북-미 수교를 통한 정치체제 안정과 시장경제 정상화 위한 경제발전 욕구 작용

19일 기준 주식 대차거래 잔액, 78조6215억 원 기록. 대차잔액 1위, 삼성전자(8조원), 2위 셀트리온(대차잔액이 7조3000억 원).

4대 금융사 1분기 실적발표 결과 KB금융지주, 부동의 1위 차지.

주력 자회사 은행권에선 KEB하나은행의 성장세가 독보적.

국내 증시, 남북정상회담(27일)을 계기로 도약 여부에 관심 증폭. 코스피, 올해 2분기 2,900까지 상승 전망.

SK, SK E&S 등 주요 비상장 자회사의 호실적 흐름에 주가 반등 예고.

삼성전기의 영업이익, 2016년 244억 원, 2017년 3062억 원으로 급등 이후 올해 6731억 원의 이익 추정.

휴비스, 2016년 대비 올해 예상 영업이익은 2년 새 4.7배 증가 예상.

매일유업, 휠라코리아, F&F 등 내수주 겸 수출주들 호재.

매일 유업의 지난 1분기 영업이익, 141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0.51% 증가.

1분기 상장사의 예상 영업이익, 삼성전자 잠정실적 덕에 반등.

최근 2개월 연속으로 실적 기대감이 커진 종목, 한국금융, 키움증권 등 증권주.

기관투자가들 사이에서 제약?바이오 업종에 대한 회의론 확산.

지난 16~19일, 투신권에서 코스피 의약품 업종 500억 원 가량 순매도.

코스닥 벤처펀드, ‘부자펀드’로 변질. 최소 가입금액 1억 원 이상인 사모펀드로의 쏠림 현상 극심.

사모펀드 유입자금, 9967억 원.

남북경협株 관심에 한일사료, 포스코엠텍 등 광물-사료 종목 덩달아 이슈.

[해외시황]



연방기금(FF) 금리선물 시장은 올해 6월 25bp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을 98.4% 반영

시카고옵션거래소(CBOE)에서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5.76% 상승 16.88을 기록.

뉴욕증시 주요지수, 미국 국채금리 대폭 상승에 애플 주가 급락 영향으로 하락. (다우, -0.82%)

미국 국채 10년 물 금리의 3% 돌파가 임박. 전일 대비 5bp 급등한 2.96%에 마감


인플레이션, 대규모 감세와 인프라스트럭처 투자 등 경기부양책이 추후 국채금리 압박 요인.

관련기사



달러인덱스, +0.57% 상승. 국채금리 상승 배경으로 매수세 유입으로 2월 초 이후 최고 수준 기록.

트럼프 대통령, OPEC에 유가 인위적 상승 비판.

브레이너드 연준 이사, 점진적 기준금리 인상 전망.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 새로운 세제개편으로 향후 미국 경제 성장률을 0.5%포인트 상승 예측.

[세계경제 전반]



G20 재무장관-중앙은행 총재 회의 폐막. 미국의 보호무역주의, 세계경제 성장에 위험 인식 공유.

G20의 성장동조화, 무역 분쟁과 부채 등으로 단기화 가능성.

원유 공급 확대 가능성, 유가 상승세 억제

<미국>



*핵심이슈

시카고 연은 총재, 장단기 국채금리 축소는 우려되지 않는 사항으로 언급.

*이슈분석

美 행정부의 공개적 통화정책 이견 표명, 금융시장 변동성 확대 우려.

국채 금리곡선의 평탄화, 경기하강 전망은 시기상조. .

IMF, 미국의 보호무역주의, GDP 대비 경상수지 적자 더 확대 전망.

< 유럽 >



* 핵심이슈

ECB, 유로존의 취약 경제지표와 통화정책 정상화는 무관 주장.

IMF, ECB의 지속적 경기부양책 제언.

독일 중앙은행 총재, 자국경제 수준 양호 평가

스위스 중앙은행 총재, 마이너스 금리 정책 변경은 시기상조 지적.

*이슈분석

유로존 경제 부진, 구조적 문제에 의한 가능성도 내재.

* 본 기사는 전문가의 개인적인 의견이 반영되어 있을 수 있으므로 투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김도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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