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 관계 개선에 개발 기대감에 시멘트업체 주가가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27일 9시 20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성신양회(004980) 주가는 전일대비 7.84% 오른 8,250원을 기록 중이다. 현대시멘트(006390)(8.05%), 쌍용양회(003410)(4.35%)) 고려시멘트(198440)(3.45%), 한일시멘트(003300)(2.25%) 등 다른 시멘트주들도 높은 상승세다. 남북 정상회담이 곧 열리는 가운데 개발 기대감이 시멘트주에 긍정적으로 작용한 것으로 분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