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전국

인천시, 하절기 축산물위생 취약업소 중점 점검

인천시는 23일부터 오는 6월 20일까지 약 한 달간 축산물 가공업소 및 판매업소 등을 대상으로 위생 점검 및 수거검사를 집중 실시한다. 이번 일제 점검대상은 계란 및 닭·오리 식육 축산물 제조·판매업체와 여름철 다소비 즉석섭취 및 즉석요리 가능 축산물 제조·판매업체가 중점 대상이며, 군·구에서 위촉한 명예축산물위생감시원과 합동으로 점검할 예정이다. 시와 군·구는 일제 점검 결과 식품안전과 관련이 적은 경미한 위반사항은 현장 지도·계몽을 병행하고, 위생상 위중한 법 위반 등으로 적발되는 업소에 대해서는 영업정지, 과태료 등 행정처분 및 형사고발로 엄중히 조치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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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현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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