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전국

제천한방바이오진흥재단, 수출컨소시엄사업 주관단체 선정

제천한방바이오진흥재단이 지역특화품목 해외진출을 위한 2018수출컨소시엄 주관단체로 선정됐다.

수출컨소시엄사업은 해외 경험이 부족한 내수·수출 초보 기업이 실질적인 수출 성과를 얻을 수 있도록 사전지원, 현지파견, 사후관리까지 3단계를 하나의 패키지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재단은 지난해에도 사업 주관단체로 선정돼 원일바이오 등 9개 제천한방클러스터 기업을 지원해 총 612만 달러 수출상담, 총 10만 달러의 수출계약 추진성과를 창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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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은 컨소시엄 공동브랜드와 해외 홍보물 제작지원, 베트남 하노이 및 호치민 현지 수출상담회 개최, 2018제천한방바이오박람회 해외바이어 초청 상담회 등을 추진한다.

박희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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