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 마포 전시장 신규 오픈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는 서울 마포대로에 마포 전시장을 신규 오픈했다고 11일 밝혔다. 이 전시장은 연면적 2,227㎡(674평)에 지상 5층 규모로 최대 10대의 차량 전시가 가능하다. 5층에 고성능차 전용 공간인 ‘메르세데스-AMG 퍼포먼스 센터’를 마련한 것도 특징이다. 마포 전시장은 ‘디지털 쇼룸’으로 설계돼 대부분의 차와 선택 사항을 대형 스크린으로 소비자들에 보여줄 수 있다. 오는 31일까지 방문 고객에게 머그컵 등 사은품을 증정한다.

관련기사



맹준호 기자
<저작권자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더보기
더보기





top버튼
팝업창 닫기
글자크기 설정
팝업창 닫기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