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한국공항공사 KAC 쿨루프 캠페인

26일 오전 서울 양천구 신월3동의 한 주택 옥상에서 김명운(왼쪽 두번째) 한국공항공사 사장직무대행과 직원 및 가족봉사단, 지역주민 등이 'KAC 쿨루프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한국공항공사 임직원 및 가족, 지역주민이 모두 협력하는 'KAC 쿨루프 캠페인'은 오는 28일까지 추진한다.  
쿨루프(Cool Roof) 캠페인이란 미국 뉴욕에서 오래된 건물에 거주하는 저소득층 노인들이 폭염에 사망하는 일이 증가되어 시작된 캠페인으로 옥상에 적외선을 반사하는 차열효과로 실내온도를 3∼4℃ 낮추는 효과가 있다./이호재기자.



26일 오전 서울 양천구 신월3동의 한 주택 옥상에서 김명운(왼쪽 두번째) 한국공항공사 사장직무대행과 직원 및 가족봉사단, 지역주민 등이 'KAC 쿨루프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한국공항공사 임직원 및 가족, 지역주민이 모두 협력하는 'KAC 쿨루프 캠페인'은 오는 28일까지 추진한다. 쿨루프(Cool Roof) 캠페인이란 미국 뉴욕에서 오래된 건물에 거주하는 저소득층 노인들이 폭염에 사망하는 일이 증가되어 시작된 캠페인으로 옥상에 적외선을 반사하는 차열효과로 실내온도를 3∼4℃ 낮추는 효과가 있다./이호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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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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