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금융 경제·금융일반

포드코리아, ‘2018 포드 미래 인재 양성 프로그램’ 진행

- 2013년부터 우수한 자동차 기술인력 양성을 위해 국내 대학교와 산학협력 현장 인턴쉽 프로그램 진행

- 선인모터스, 프리미어모터스 등 포드코리아 공식 딜러사와 함께 취업 연계 현장실습 프로그램 운영

[포드코리아 사진자료] 포드코리아, ‘2018 포드 미래 인재 양성 프로그램’ 진행[포드코리아 사진자료] 포드코리아, ‘2018 포드 미래 인재 양성 프로그램’ 진행



[서울경제 포춘코리아 편집부] 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대표이사 정재희, 이하 포드코리아)는 국내 자동차 산업 분야에서 활약할 미래 인재들의 발굴과 육성을 위한 ‘2018포드 미래 인재 양성 프로그램’ 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2013년부터 시작된 포드 미래 인재 양성 프로그램은 자동차 관련 대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들을 대상으로 취업 연계를 통한 현장 실습 등의 교육을 제공, 자동차 분야 우수 인재를 발굴하고 양성하는 데 기여하고자 포드코리아와 공식 딜러사가 함께 진행하는 산학협력 프로그램이다.


포드코리아와 함께 올해 미래 인재 양성 프로그램은 자동차 관련 대학 중 MOU 체결한 기존 3개 대학교를 포함해 프로그램 확대를 위해 추가된 학교 등 총 7개 대학에서 선발된 2019년 졸업 예정 학생들을 대상으로 했다. 본 프로그램에 참여한 대학은 한국 폴리텍, 두원 공과 대학교, 여주 대학교, 서일 대학교, 신한 대학교, 서영 대학교, 국제 대학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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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발된 학생들은 일주일 동안 평택에 위치한 포드 트레이닝 센터에서 포드자동차에 대한 기본 트레이닝을 받았으며, 이후 졸업 전까지 포드코리아의 공식 딜러사인 선인모터스, 프리미어모터스의 포드 서비스 센터에서 포드 전문 기술자로서 필요한 주요 기술 교육을 받게 되는 현장 실습에 참여하게 된다. 한편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한 딜러사들은 추후 포드 미래 인재 양성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이수한 학생들에게 장학금도 지원할 예정이다.

포드코리아 정재희 대표는 “포드코리아는 1999년부터 대학 및 관련 교육기관에 연구용 차량을 기증해 왔고, 2013년부터는 포드 미래 인재 양성 프로그램을 통해 꾸준히 산학연계 활동을 진행해 왔다”며, “앞으로도 한국 자동차 산업 발전을 이끌 미래 인재를 발굴하고, 이들이 꿈을 이루어 나가는 데 도움을 주는 기업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하제헌 기자 azzuru@hmgp.co.kr

하제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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