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조계종 고운사 주지에 자현스님

자현 스님



대한불교조계종이 제16교구 본사인 경북 의성 고운사 주지에 자현 스님을 임명했다고 29일 밝혔다.


자현 스님은 근일 스님을 은사로 지난 1982년 사미계를 받았다. 중앙종회 의원과 부의장, 삼보사 주지, 봉정사 주지를 지냈다. 조계종 총무원장 권한대행인 진우 스님은 자현 스님에게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영주 부석사와 안동 봉정사의 본사인 고운사에서 정신문화를 선도해달라”고 당부했다. 임기는 오는 9월21일부터 4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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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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