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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미스터 션샤인' 김은숙 작가, 폭우 피해 이재민에 성금 기부 화제

(좌)유재석 (우)김은숙./사진=서울경제스타DB(좌)유재석 (우)김은숙./사진=서울경제스타DB



유재석과 김은숙 작가가 폭우 피해 이재민을 위해 성금을 기부했다.

3일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따르면 유재석은 최근 기습적으로 쏟아진 폭우로 힘들어하는 이재민을 위해 써달라며 최근 협회에 5,000만 원을 기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은숙 작가는 tvN ‘미스터 션샤인’의 제작사인 화앤담픽쳐스의 윤하림 대표와 함께 각각 3,000만원을 전달했다.


유재석과 김은숙 작가는 일회성이 아닌 꾸준한 선행을 이어왔다는 점에서 연예계 많은 이들의 귀감이 되고 있다.



유재석은 지난해 7월 포항 지진 피해를 비롯해 여수 수산시장 화재, 2016년 대구 서문시장 화재, 2016년 태풍 차바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 돕기에 각각 5,000만 원씩 기부했다.

김은숙 작가 역시 지난해 포항 지진과 2014년 세월호 참사 당시 각각 3,000만 원과 2,000만 원을 전달, 선행을 계속해왔다.

김주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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