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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연수♥일라이, 11살 연하 남편과 "두 시간동안 쉴 틈 없이 웃어본 건 처음"

사진=지연수 인스타그램사진=지연수 인스타그램



레이싱 모델 지연수와 남편 유키스 일라이와의 공연 데이트 일상을 공개해 화제다.

최근 지연수는 자신의 SNS에 “우리 부부의 첫 공연 관람. 두 시간 동안 쉴 틈 없이 웃어본 건 처음이었고 내 남편의 웃음 소리와 웃는 얼굴이 이렇게나 예뻤나 싶었던 시간”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지연수는 “두 시간 동안 웃고 나 혼자 눈물 터져서 민망했지만 영희 씨가 얼마나 노력했는지 힘들었을지 느껴지는 시간이었어요. 나에게 만큼은 최고인 김영희. 평생 잊지 못할 소중한 날을 선물해주셔서 진심으로 고마워요”라며 공연을 본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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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에는 지연수와 일라이가 다정하게 미소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한편, 지연수는 지난 2015년 11살 연하인 일라이와 결혼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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