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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미 붉은 입술에 살짝 드러낸 몸매, 섹시美+귀여움 다 잡은 패션화보 공개

사진=오야니사진=오야니



선미가 패션 브랜드 오야니(ORYANY)의 2019 S/S 화보를 공개했다.

독보적인 여성 솔로 아티스트로 사랑받고 있는 선미는 화보에서 러블리한 매력부터 시크까지 팔색조 매력을 담아내 눈길을 모으고 있다.

공개된 화보 속 선미는 청색 시스루 상의와 연 청바지를 입고 과감한 포즈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어 하늘색 소파에 앉아 화이트 수트를 입고 걸크러쉬 매력을 뽐냈으며 봄이 느껴지는 연노랑 원피스로 청순함을 드러냈다.


또한 선미는 개인 SNS를 통해 ‘오야니’ 화보의 일부를 게재해 눈길을 모은 바 있다. 선미는 분홍컬러의 상의와 검정 하의를 입고, 주황색 소파 위에 앉아 시크하면서도 고혹적인 분위기가 담긴 화보를 게재했다. 이어 분홍색 커튼 틈새로 몽환적인 분위기가 한껏 담긴 컷과 남심을 사로잡는 사랑스런 미소가 담긴 컷을 함께 게재하며 ‘봄이 빨리 왔으면 좋겠다’라고 전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오야니 관계자는 “선미의 밝고 긍정적인 이미지와 오야니의 2019 S/S 컨셉이 부합했다. 이번 캠페인 ‘홈 스윗 홈(HOME SWEET HOME)’을 통해 브랜드의 매력을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선미는 지난 2017년 8월 소속사 이적 후 첫 싱글 ‘가시나’ 를 발매해 흥행에 성공했으며, 2018년 1월 싱글 ‘주인공’으로 실력과 인기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어 지난해 9월 발매한 미니앨범 ‘WARNING(워닝)’의 타이틀곡 ‘사이렌(Siren)’이 모든 음악 차트의 실시간/일간/주간/ 차트를 모두 휩쓰는 퍼펙트 올킬을 기록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또한 음악 방송 6관왕을 수상하는 등 각종 기록을 쌓으며 여성 솔로 아티스트로서 독보적인 위상을 보이기도 했다.

한편, 선미는 오는 2월 24일 첫 월드 투어 ‘2019 선미 THE 1ST WORLD TOUR [WARNING]’의 첫 지역인 서울 콘서트를 앞두고 있다.

김진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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