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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니 태민, 11일 킬링 유혹송 'WANT' 컴백 기념 쇼케이스 개최

/사진=SM엔터테인먼트/사진=SM엔터테인먼트



샤이니 태민이 컴백 기념 쇼케이스를 개최한다.

태민은 두 번째 미니앨범 ‘WANT’(원트) 발매를 기념해 2월 11일 오후 8시 서울 종로구 상명아트센터 계당홀에서 ‘TAEMIN SHOWCASE - WANT’(태민 쇼케이스 - 원트)를 개최하며, 이날 현장은 네이버 V LIVE의 SMTOWN 채널을 통해 전 세계 생중계될 예정이어서 높은 관심을 얻을 것으로 보인다.


특히, 태민은 이번 쇼케이스에서 치명적인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신곡 ‘WANT’의 무대를 최초 공개함은 물론, 새 앨범 준비 과정 및 작업 비하인드 스토리, 근황 토크 등 다채로운 이야기를 들려주며 특별한 시간을 보낼 계획이어서 컴백을 기다려온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호응이 기대된다.



태민의 두 번째 미니앨범 ‘WANT’는 2월 11일 오후 6시 멜론, 플로, 지니, 아이튠즈, 애플뮤직, 스포티파이, QQ뮤직, KUGOU뮤직, KUWO뮤직 등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공개되며, 관능과 순수가 공존하는 남자의 매력에 빠진 상대에게 보내는 킬링 유혹송 ‘WANT’를 비롯해 다양한 장르의 총 7트랙으로 구성, 태민의 독보적인 음악 세계를 만나기에 충분하다.

한편, 태민의 두 번째 미니앨범 ‘WANT’는 2월 11일 음반으로도 발매된다.

이하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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