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이슈

GNM자연의품격, 11번가 ‘2018 십일절 어워드’ 수상




㈜지엔엠라이프의 건강식품 전문 브랜드 GNM자연의품격이 11번가에서 주최하는 ‘2018 십일절 어워드’를 수상했다고 1일 밝혔다.

십일절은 11월 1일부터 11일 사이 역대급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11번가 최대 규모의 행사다. 한국판 블랙 프라이데이로 불리는 해당 행사 기간 동안 매출액, 고객 응대 등을 종합해 높은 평가를 받은 기업에게 ‘십일절 어워드’를 수여한다.

GNM자연의품격은 까다로운 품질관리를 통해 생산한 건강식품과 건강기능식품을 판매하면서 뛰어난 브랜드 경쟁력을 인정받아왔다. 특히 소비자의 라이프 스타일과 니즈를 반영한 고품질의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이는 것으로 유명하다.


그 결과, 금번 십일절 행사에서 11번가 우수 파트너로 선정돼 ‘2018 십일절 어워드’를 수상하는 기쁨을 누렸다. 이 시상식에서 건강식품 부분 수상 브랜드는 GNM자연의품격이 유일하다.

관련기사



㈜지엔엠라이프 박유영 대표는 “지난 한 해 동안 소비자들의 성원에 힘입어 이런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건강식품 업계를 리딩하는 차별화된 제품과 서비스를 선보이기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GNM자연의품격의 대표 상품으로는 ‘유기농 양배추 브로콜리 진액’, ‘순수한 호박즙’, ‘순수한 석류즙’ 등이 있으며, 시장 트렌드를 빠르게 반영해 ‘레몬밤’, ‘노니’ 등을 기반으로 한 신제품도 지속적으로 출시하고 있다. 이 외에도 ‘건강한 간 밀크씨슬’, ‘루테인오메가3’ 등 여러 종류의 건강기능식품 라인업까지 갖춰 종합 헬스케어 브랜드로서의 면모를 이어 나갈 예정이다.



김동호 기자
<저작권자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더보기
더보기





top버튼
팝업창 닫기
글자크기 설정
팝업창 닫기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