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기업

[사진] 곤 전 닛산車 회장도 '보석'




카를로스 곤(가운데) 전 닛산자동차 회장이 6일 일본 법원의 보석 결정을 받고 도쿄구치소를 나서고 있다. 곤 전 회장은 5년간의 연봉 50억엔(약 500억원)을 축소 신고한 혐의 등으로 지난해 11월 체포됐다. 그는 이날 가족을 통해 낸 성명에서 “나는 무죄”라며 결백을 재차 주장했다. /도쿄=EPA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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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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