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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클래식, 6월 공연통해 '바로크 음악의 진수' 보여준다




한화(000880)그룹은 클래식 공연인 ‘한화클래식 2019’가 6월 22일, 23일, 25일에 서울 예술의전당 콘서트홀과 대전예술의전당에서 열린다고 18일 밝혔다.


올해로 7회째를 맞는 한화클래식은 지금껏 바로크 음악 중심의 레퍼토리와 고음악 전문 연주단체의 초청 무대로 꾸며져 왔다. 티켓 판매는 오는 20일부터 시작하며 서울과 대전 모두 R석 5만원, S석 3만5천원, A석 2만원이다. 올해는 고음악 전문 지휘자인 조르디 사발을 초청해 헨델의 수상음악 등을 들려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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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그룹 관계자는 “첫 해인 2013년에는 헬무트 릴링과 바흐 콜레기움 슈투트가르트 등을 초대하는 등 한화클래식은 지금까지 최고의 아티스트로 알찬 프로그램을 꾸며 왔다”며 “올해 역시 특별한 시간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양철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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