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로그인
기자 구독
연재 구독
저장 기사
회원정보
로그아웃
전체메뉴
로그인
기자 구독
연재 구독
저장 기사
회원정보
로그아웃
메뉴 네비게이션
뉴스홈
증권
부동산
경제·금융
산업
정치
사회
국제
오피니언
문화·스포츠
서경골프
포토
서경스타
아트씽
서경인
마켓시그널
home
close
로그인
회원가입
로그아웃
뉴스
증권
부동산
경제·금융
산업
정치
사회
국제
오피니언
문화·스포츠
서경골프
영상·포토
서경스타
아트씽
주요서비스
주요뉴스
인기뉴스
실시간 뉴스
핫이슈
연재
마켓시그널
서경IN
기자채널
서경 e-Paper
지면 PDF 보기
패밀리 사이트
시그널
디센터
라이프점프
서울경제TV
미주한국일보
라디오서울
뉴스레터 신청
뉴스레터 신청하기
구독 안내
구독 안내
공지 & 제보
공지사항
제보
홈
서경스타
TV·방송
티아라 큐리 진정 타고난 섹시美, 빨간 입술 빨려드는 눈빛 '최고다'
입력
2019.04.10 08:14:10
수정
2019.04.10 08:33:57
facebook
twitter
kakao
email
복사
뉴스듣기
가
저장
큐리 인스타그램
걸그룹 티아라 출신 큐리가 고혹적인 섹시함으로 팬들의 이목을 사로잡고 있다.
큐리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랑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고풍스런 의상과 소품을 활용한 패션감각을 뽐냈다.
흰색 꽃무늬 원피스를 차려 입은 큐리는 다양한 포즈로 특유의 섹시함을 적극 어필한다.
관련기사
달샤벳 수빈, 가슴라인 노출 탄성 자아내는 섹시함, 재킷만 입고 ‘찰칵‘
오나라 S라인 몸매, 쭉 뻗은 섹시美 20대 치어리더라 해도 ‘인정‘
채연 ‘이게 원조 섹시퀸‘ 검은 시스루에 폭발하는 섹시美, 팬들 극찬
권나라 도발적 눈빛과 붉은 립스틱, 오늘도 섹시함에 빠져든다
팬들은 “사진들 너무 예쁘네, 뮤직비디오 찍는줄” 등의 댓글을 통해 미모를 칭찬하고 있다.
김진선 기자
<저작권자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시선집중
화제집중
포토인포
영상뉴스
영상뉴스
라스베이거스 전광판 독식한 젠슨 황…열기 후끈[CES2026]
영상뉴스
K-팝 아티스트 '라이즈', 삼성전자 '더 퍼스트룩'서 AI 비전 홍보[CES2026]
영상뉴스
CES 무대에 아이돌 라이즈 '깜짝' 등장…삼성 AI 전략 공개 현장 눈길 [CES2026]
영상뉴스
말만 걸면 안내 끝…32개 언어로 응답하는 삼성 AI 사이니지 [CES2026]
영상뉴스
"선 없애고 벽에 딱 붙였다"…LG전자 ‘월페이퍼 TV’ 귀환
영상뉴스
현실판 '나홀로 집에'? ATM 통째로 훔치려다, 3초 만에 '펑'…편의점 아수라장 만든 도둑들
영상뉴스
"산타 할아버지 진짜 한국 왔다 가셨네"…63빌딩·남산타워 찍고 평양까지
영상뉴스
머스크도 깜짝 놀랐다…'공중제비' 선보인 中 로봇 댄서
영상뉴스
' 호기심에' 굉음 내며 '드리프트'…제주서 게임하듯 난폭 운전한 관광객 결국?
영상뉴스
"하늘서 시속 177㎞로 달린다"…4억짜리 비행 자동차, 이미 3500명 줄 섰다
베스트클릭
추천뉴스
핫토픽
1
디앤디파마텍, JPM헬스케어에서 기술이전 가능성 점검 [Why 바이오]
2
"선 없애고 벽에 딱 붙였다"…LG전자 ‘월페이퍼 TV’ 귀환
3
[단독] 국가필수선박, 17년 만에 선대 확장
4
"아버지께 배웠다"…식당서 알바하던 고등학생, 80대 손님 살렸다
5
기대 한껏 키워놓고 "한한령 해제 시간 걸린다"…엔터株 줄줄이 급락[이런국장 저런주식]
6
1년만 눈높이 28%↑…삼양식품, 올해 3조 간다
7
'데뷔 40주년' 임재범, 은퇴 선언…무대 내려오는 이유 직접 밝혔다
8
현대차 '모베드' CES2026 최고혁신상…올 1분기 출시 [CES2026]
9
홈플러스 줄폐점 여파?…대형마트 판매 11월 14% 급락
10
LIG넥스원, 'LIG D&A'로 사명 바꾼다…"미래를 향한 도전의 뜻 담아"
더보기
1
서학개미
2
CES 2026
3
쿠팡 사태 확산일로
4
사천피 시대
5
10·15 부동산 대책
6
AI 버블
7
패밀리오피스
8
줍줍 리포트
9
주식 초고수는 지금
더보기
top버튼
팝업창 닫기
글자크기 설정
가나다라마바사
가나다라마바사
가나다라마바사
팝업창 닫기
공유하기
facebook
twitter
kakao
email
복사
연재 구독
의 기사가 출고되면 회원님의 대표 이메일
로 알려드리겠습니다.
여러 연재를 동시에 ‘구독’ 가능하며, 하단의 ‘구독’ 버튼을 누르면 뉴스레터 수신에 동의하는 것으로 간주됩니다.
취소
구독
연재 구독취소
회원님은
부터
을(를) 구독하고 계십니다.
구독을 취소하시겠습니까?
해당 구독 취소의 효과는 ‘
’에 한정되며, 서울경제 뉴스레터 수신에 대한 설정값이나 다른 뉴스레터 수신 여부에는 영향을 끼치지 않습니다.
아니오
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