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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충주시, 농업회사법인 나래 180억원 규모 투자협약
입력
2019.04.29 10:33:35
수정
2019.04.29 10:3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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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와 충주시는 29일 충주시청 중앙탑회의실에서 조길형 충주시장, 정 윌리암메이슨 나래 대표이사, 강성덕 충주상공회의소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농업회사법인 나래와 180억원 규모이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나래는 충주 메가폴리스에 올해부터 2020년까지 2만1,629㎡의 부지에 건축면적 7,410㎡규모의 공장을 신축할 예정이다. 공장이 완공되면 61명의 신규 일자리를 창출할 전망이다.
나래는 최고 수준의 차단방역과 직영농장 등 체계적이고 엄격한 시스템을 운영해 계란장, 에그셀러드 등 신선하고 안전한 계란식품을 생산하는 기업이다.
관련기사
충주시는 나래와 투자협약으로 메가폴리스 분양률을 97%까지 끌어 올렸다.
박희윤 기자
<저작권자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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