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제

HOME  >  국제  >  정치·사회

메이 英 총리 결국 사퇴

  • 박민주 기자
  • 2019-05-24 21:07:02
  • 정치·사회
메이 英 총리 결국 사퇴
테리사 메이 영국 총리가 24일(현지시간) 런던 다우닝가 10번지 총리관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다음달 7일 보수당 대표직을 사퇴하겠다고 밝히면서 울먹이고 있다. 마거릿 대처 이후 두 번째 여성 지도자로 기대를 모았던 메이 총리는 유럽연합(EU)과 합의한 브렉시트 협의안이 의회의 벽에 거듭 가로막히면서 결국 총리직에서 물러나게 됐다. /런던=로이터연합뉴스


<저작권자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XC

시선집중

ad

이 기사를 공유하세요.

[화제집중]

ad

이메일 보내기

보내는 사람

수신 메일 주소

※ 여러명에게 보낼 경우 ‘,’로 구분하세요

메일 제목

전송 취소

메일이 정상적으로 발송되었습니다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