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노을, 소극장 콘서트 'Cafe 유월' 밴드 연습실 현장 전격 공개

보컬그룹 노을의 소극장 콘서트 ‘Cafe 유월’ 개최가 5일 앞으로 다가왔다.

사진=씨제스


올 초 전국 투어 콘서트로 대중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은 노을이 오는 8일부터 9일까지 양일간 신한카드 FAN(판)스퀘어 라이브홀에서 소극장 콘서트를 가진다. 항상 완성도 높은 라이브와 화려한 입담으로 ‘눈과 귀가 호강하는 콘서트’를 선사하는 노을은 이번 소극장 콘서트에서 관객들과 가까이에서 만나 더 깊은 감성과 음악으로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앞서, 노을은 지난 29일 진행된 V스팟 라이브에서 “소극장 콘서트만의 매력을 살려 평소에 보여드리지 못했던 곡들 위주로 선곡했다. 이번 ‘Cafe 유월’에서는 기존 공연과 다른 느낌의 새로운 공연을 만나보실 수 있다.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해 새로운 모습으로 보여드리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해 콘서트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이에 공연 관계자는 “노을의 소극장 콘서트를 기대하고 찾아주는 관객들에게 완벽한 무대를 선보이기 위해 콘서트 준비에 매진하고 있다. 이번 공연에서는 노을의 대표곡은 물론 소극장 콘서트에서만 만날 수 있는 특별한 솔로 무대 등 네 남자의 매력을 온전히 느낄 수 있는 다양한 무대가 준비되어 있다.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또한, 오늘(3일) 오전, 노을의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소극장 콘서트 ‘cafe 유월’의 밴드 합주 연습실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 진지한 표정으로 밴드 세션과 노래를 맞춰보는 모습을 통해 완성도 높은 공연을 위해 준비 중인 노을의 열정을 엿볼 수 있다. 소극장 콘서트를 앞둔 시점에 노을의 연습 현장이 공개되자 이번 공연에 대한 팬들의 기대감이 한층 더 고조되고 있는 상황.

노을의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오랫동안 기다려왔던 ‘Cafe 유월’! 5일 후에 만나요!”, “V라이브에서 잠깐 노래해줬는데 너무 귀호강이자냐! 소극장 콘서트가 더 기대되는 순간”, “이번에는 이틀이나 노을을 만날 수 있어서 너무 행복! 준비도 완벽하게 하는 것 같던데 너무 기대된다!”, “이번 콘서트도 완전 꿀잼각! 얼른 만나서 우리의 소중한 추억을 리필해주세요!”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노을은 오는 6월 8일(토), 9일(일) 양일간 신한카드 FAN(판)스퀘어 라이브홀에서 ‘Cafe 유월’소극장 콘서트를 개최한다.

김주원 기자
sestar@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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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경스타팀 김주원 기자 sestar@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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