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사진] 대학로 '차없는 거리' 30년만에 부활

‘2019 대학로 차 없는 거리’의 시범운영이 시작된 9일 서울 종로구 대학로에서 시민들이 익살스러운 마술 공연을 관람하고 있다. 지난 1989년부터 운영이 중단됐던 ‘대학로 차 없는 거리’는 ‘낭만과 추억을 회상하는 어게인(Again)1989!’를 슬로건으로 30년 만에 부활했다./오승현기자 2019.6.9



시민들이 9일 서울 종로구 대학로 ‘차 없는 거리’에서 마술사의 공연을 구경하고 있다. 대학로 차 없는 거리는 1989년부터 중단됐다가 ‘낭만과 추억을 회상하는 어게인(Again) 1989!’를 슬로건으로 이날부터 다시 시작됐다. /오승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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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구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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