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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근·은지원 아이슬란드 수도 '레이캬비크' 여행 간 결정적 이유는?

/사진=tvN ‘신서유기 외전 : 삼시세끼 ? 아이슬란드 간 세끼’ 방송화면 캡쳐/사진=tvN ‘신서유기 외전 : 삼시세끼 ? 아이슬란드 간 세끼’ 방송화면 캡쳐



11일 밤 전파를 타는 tvN 예능프로그램 ‘신서유기 외전:삼시세끼-아이슬란드 간 세끼’(이하 ‘아이슬란드세끼’) 4회에서는 이수근과 은지원의 좌충우돌 여행기가 그려질 예정인 가운데 아이슬란드의 수도 ‘레이캬비크’에 대한 네티즌의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는 아이슬란드에 도착한 이수근과 은지원이 예약한 숙소를 찾아간다. 두 사람은 호텔직원으로부터 ‘오늘 오로라를 볼 수 있다’는 전혀 예상하지 못했던 얘기를 전해듣고는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

뿐만 아니라 ‘삼시세끼’처럼 두 사람이 직접 장을 본 재료로 요리한 첫 저녁 만찬도 담길 것으로 보여 기대를 모은다.


한편 제작진은 두 사람을 갑자기 불러 ‘신서유기’의 빼놓을 수 없는 게임인 기상 미션을 전달한다. 과거 아이슬란드 촬영 당시, 현지에서 진행된 두 사람의 유튜브 라이브 방송에서도 기상 미션 등 다양한 활약을 예고해 네티즌들의 관심이 쏟아진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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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슬란드세끼’가 회를 거듭할 수록 이수근과 은지원이 아이슬란드를 가게 된 이유에 대해서도 관심이 쏠리는 상황이다.

이수근과 은지원은 ‘신서유기’ 경품 뽑기에서 ‘아이슬란드 오로라 여행권’을 획득했지만 스케줄상의 이유로 난색을 표했다. 그러자 나영석PD가 ‘아이슬란드 수도를 맞추면 여행을 취소하겠다’라고 말했으나 이들이 수도를 맞추지 못하면서 여행을 떠나게 됐다.

한편 아이슬란드의 수도는 ‘레이캬비크’로 아이슬란드 섬 남서쪽에 위치한 해안가 도시다.

김진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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