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방송

'동물농장' 누구 품에든 안기면 무아지경 꿀잠에 빠지는 고양이 ‘심바’

20일, ‘TV 동물농장’에서는 레드썬 고양이 ‘심바’의 비밀 이야기를 들어본다.

/사진=SBS_TV동물농장


하루에도 몇 번씩 픽픽 쓰러지는 반려묘 때문에 걱정이 태산이라는 한 가정집을 찾았다. 이곳에서 만난 오늘의 주인공은 바로, 처음 보는 제작진 앞에서도 애교가 철철 넘치는 고양이 ‘심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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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럽기만 한 녀석이 뭐가 문제일까 싶던 그때, 갑자기 제작진의 품으로 파고들어 두 눈을 꼭 감고 축 늘어져 버린다. 알고 보니 매일 녀석을 녹다운시키는 그분의 정체는 다름 아닌 ‘잠신’이었다.

누구의 품이라도 일단 한 번 잠이 들면 시끄러운 음악을 틀고 흔들어 깨워 봐도 세상모르게 잠든다. 누가 업어 가도 모를 정도로 무아지경에 빠진다.

MC들의 마음까지 사로잡은 녀석의 귀여움에는 피치 못할 사정이 있다고 한다. 과연 녀석이 이토록 사람의 품을 고집하는 이유 가 무엇인지 10월 20일(일) 오전 9시 30분에 방송되는 SBS ’TV 동물농장‘에서 알아본다.

최재경 기자 sestar@sedaily.com
최재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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