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제

HOME  >  서경스타  >  TV·방송

성현아, SNS 심경 고백.."참 힘들고, 참 무섭다.."

  • 김주희 기자
  • 2019-10-22 09:19:02
  • TV·방송
배우 성현아가 오랜만의 방송 출연으로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를 기록하며 관심이 집중됐다.

성현아, SNS 심경 고백..'참 힘들고, 참 무섭다..'
사진=성현아 인스타그램

이에 성현아는 자신의 SNS를 통해 두려운 심경을 털어놨다.


지난 21일 성현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참 힘들고 참 무섭다. 발을 딛고 설 수가 없는 곳”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팬들은 “응원하고 싶은 사람들도 많으니 힘내요. 악플러에 기죽지 마세요”, “응원할게요”, “방송보고 마음이 뭉쿨했습니다”며 해당 게시글에 댓글을 달며 응원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이날 성현아는 21일 SBS플러스 ‘김수미의 밥은 먹고 다나냐’ 에 출연해 그 동안 말하지 못했던 생활고 등 힘든 일상을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김주희기자 sestar@sedaily.com


<저작권자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XC

시선집중

ad

이 기사를 공유하세요.

[화제집중]

ad

이메일 보내기

보내는 사람

수신 메일 주소

※ 여러명에게 보낼 경우 ‘,’로 구분하세요

메일 제목

전송 취소

메일이 정상적으로 발송되었습니다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