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경스타 TV·방송

'비디오스타' 장진희, 엄마 연기 선보이며 스튜디오 눈물 바다

배우 ‘장진희’가 지난 6월에 이어 또 다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 찾아와 눈길을 끈다.

사진=MBC에브리원사진=MBC에브리원



5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는 ‘프로 도전러 특집! A Whole New World’로 꾸며지는 가운데 서정희, 서동주, 지주연, 장진희가 출연하며 화려한 입담과 예능감을 선보일 예정이다.

장진희는 지난 6월 ‘비디오스타’에 출연해 영화 ‘극한직업’ 속 ‘선희’ 역과는 다른 반전 매력과 재치 있는 입담으로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특히, ‘비디오스타’ 출연 이후 ‘런닝맨’, ‘해피투게더 4’ 등 다양한 예능 프로에 얼굴을 비추며 많은 이들에게 사랑을 받은 바 있다.


영화 <극한직업> 속 화려한 액션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던 장진희는 “엄마 연기에 도전해 보고 싶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어 그녀는 천 만 배우답게 빠른 감정 몰입으로 엄마 연기를 선보이며 현장을 한순간에 눈물바다로 만들기도 했다고.



한편 그녀는 자신의 꿀피부 비결로 “막걸리 세안법”을 꼽았다. 장진희는 “막걸리 침전물로 마사지를 한 후 탄산수로 마무리 해주면 좁쌀 여드름도 없어지고, 피부 결이 좋아진다.”며 자신만의 꿀피부 팁을 전수했다고. 이에 원조 동안 미녀 서정희와 서울대 얼짱 지주연 역시 동안 피부 유지 비법과 부기 빼는 법 등을 공개해 현장에 흥미를 더했다는 후문.

한편, 이날 오프닝부터 “꼭 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어서 출연했다” 라며 녹화 내내 궁금증을 자아냈던 장진희는 “얘기할 곳이 없어서 그동안 말을 못했다”라며 진솔한 고백으로 현장을 깜짝 놀라게 했다.

방송 최초 공개하는 장진희의 꼭 하고 싶었던 이야기는 11월 5일 오후 8시 30분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주희 기자
<저작권자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더보기
더보기





top버튼
팝업창 닫기
글자크기 설정
팝업창 닫기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