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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대 세계특허' 유산균으로 장 튼튼…흡수율 높인 철분은 어지러움증도 잡아 [솔직체험기 라이프까톡]

■ 세노비스 '수퍼바이오틱스+철분'



오장육부, 우리 몸에 어느 것 하나 중요하지 않은 장기가 있을까. 그 중에서도 소장은 음식물의 소화, 흡수에 가장 중요한 장기로, 이 장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으면 영양분이 제대로 공급되지도 않고 노폐물을 밖으로 배출하는 기능도 저하돼 몸에 독소가 쌓이게 된다. 특히 우리 몸의 면역세포 중 70% 이상이 장에 존재하고 3~5억 개의 신경세포가 장에 있기 때문에 장이 무너지면 온갖 알러지와 감기 등의 질병에도 쉽게 노출된다. 장은 심지어 신경전달물질을 조절해 스트레스, 불안, 감정 등에 영향을 미친다. 따라서 우리가 장을 튼튼히 하면 아토피는 물론 고혈압, 당뇨병, 우울증, 불면증까지 치료할 수 있는 길이 열린다는 것.

잦은 외식과 회식, 다이어트에 따른 불규칙한 식습관으로 장 기능이 떨어지면 독소나 해로운 박테리아를 걸러내지 못하고 몸 속에 그대로 흡수된다. 그게 바로 피부에 고스란히 나타나는데, 꼬박꼬박 거르지 않고 매일 화장실만 잘 가도 피부가 환해지고 트러블이 개선되는 모습을 보이는 것은 바로 이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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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는 평소 건강기능식품에 관심이 많은 편이다. 바쁜 일상으로 자칫 건강을 해칠 수 있어 음식 뿐 아니라 건기식 보충을 통해 균형잡힌 영양소를 공급하려고 애쓴다. 그 중 꼭 챙기는 것이 비타민, 아미노산과 더불어 유산균이다. 새로 출시된 세노비스의 ‘수퍼바이오틱스+철분’은 기자가 찾았던 이상적인 제품이다. 하루 100억 마리 프리미엄 유산균과 더불어 체내 산소 운반과 혈액 생성에 필요한 철분(4.2㎎)까지 포함돼 시너지 효과를 낸다는 점이 다른 프로바이오틱스 건기식과는 좀 다르다. 기자는 유산균을 복용할 때도 그 균의 원천을 깐깐히 따진다. 세노비스 제품은 23년간 기술 개발 끝에 복합균이 아닌 특허 받은 스웨덴 1위 프로비의 프리미엄 유산균(Lp299v)이라는 점이 마음에 든다. 이 유산균은 135개의 국제 논문과 52개의 인체시험 등을 통해 7개의 세계특허를 획득했단다. 유산균은 항상 냉장보관이 핵심이었지만 회사 측은 실온에서도 2년간 100억 보장 균수가 살아서 유지될 수 있도록 했다고 자신했다. 프리미엄 유산균과 체내 산소 운반과 혈액 생성에 필요한 철분까지 포함했다는 점이 이례적이다. 이렇게 되면 일상에 방해되는 여러 가지 장 문제 개선과 더불어 혈액의 손실이 있는 가임기 여성과 철분 섭취가 부족하기 쉬운 다이어트족들에게 정말 반가운 소식이다. 유산균으로 튼튼하게 해놓은 상태에서 소장에다 철분을 직접적으로 수혈하니 얼마나 이득인가. 철분은 섭취된 10~15%만이 체내에 흡수될 정도로 흡수율이 워낙 낮은 영양소인데 이 제품은 고맙게도 철분의 흡수율까지 높였다 한다.

슈퍼프로바이오틱스를 복용한 지 1달. 평소에도 화장실을 어렵지 않게 갔지만 확실히 하루 이상 거르는 적이 없다. 아침 출근 전 매일 같은 시간에 규칙적으로 복용하고 있다. 지인은 다음 날 아침을 위해 자기 전 복용하고 잔다고도 한다. 중요한 것은 매일 같은 시간의 규칙성.

철분을 함께 공급받다 보니 앉았다 일어났을 때 어지러움증을 확실히 잡았다. 또 장이 원활히 활동하니 속이 더부룩하고 소화가 안되는 불편함이 사라졌다. 화장실에서 소요되는 시간도 줄었다. 생각해보니 빈 속에 아메리카노를 마시면 곧바로 복통으로 이어지곤 했는데 장이 튼튼해졌는지 이 증상은 사라져 커피를 보다 더 즐길 수 있게 됐다. 피부 개선은 수반되는 보너스 같지만 여자인 나로서는 무엇보다 가장 큰 수혜로 느껴진다. 피부 관리를 꾸준히 해온 덕분에 겉 피부는 항상 좋아 보이지만 그야말로 속 시끄러우면 빛깔이 달라지는 안색은 숨길 수 없는 노릇. 장을 잘 다스려 강화되는 피부 건강으로 건강은 물론 젊음도 얻을 것 같아 역시 좋은 유산균 제품은 필수적으로 챙겨야 한다는 생각을 다시 한번 갖게 했다.

또 하나의 희소식은 삶의 질을 떨어뜨리는 과민성대장증후군에 효과적이라는 점이다. 이유 없는 잦은 복통, 가스, 중요한 타이밍에 꼬로록하는 소리 등에서 자유로울 수 있단다. 면접이나 발표, 시험 등 중요한 일을 앞두고 이런 증상이 잦은데 우울과 불안 등 정신 증상까지 동반해 여간 피곤한 일이 아니다. 회사 측은 “슈퍼프로바이오틱스를 장기 복용하면 장 생태계가 원활히 작용해 증상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 귀띔했다.
심희정 기자
yvette@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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