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Car&Fun] 토요타 '캠리 스포츠 에디션' 200대 한정 판매

역동적 디자인·패들시프트 채택

운전 즐거움 높여 '아빠 차' 탈피

가격 색상 따라 3,710만·3,810만원

토요타코리아가 ‘캠리 스포츠 에디션’을 출시하고 200대 한정판매한다.


캠리 스포츠 에디션은 기존 캠리 가솔린 차량에 스포티한 디자인을 더해 ‘아빠 차’ 이미지를 탈피, 젊은 감성을 유혹한다. 전용 프런트 그릴과 입체적인 범퍼, 차체의 가장 바깥쪽에 배치한 사이드 그릴을 통해 와이드 앤 로우(Wide & Low) 스탠스와 역동적인 느낌을 강조했다. 여기에 블랙과 실버 투톤의 18인치 휠을 비롯해 아웃사이드 미러·루프 등을 투톤으로 마감한 모델도 선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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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스피커 JBL 프리미엄 오디오 시스템과 파노라마 선루프는 운전의 즐거움을 더욱 배가시켜줄 아이템이다. 운전자의 안전은 기본. 토요타의 예방 안전 기술인TSS(Toyota Safety Sense), 10 SRS 에어백, 전자식 파킹 브레이크와 오토 홀드가 안전한 주행을 도와준다.

특히 기존 캠리의 가솔린 엔진과 높은 강성의 플랫폼을 적용한데다, 스티어링 휠 패들 시프트를 새로 장착해 스포츠 주행모드에서 다이나믹한 운전감을 맛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타케무라 노부유키 토요타코리아 사장은 “고객들의 다양한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해 캠리 스포츠 에디션을 선보였다”며 “스타일리시한 디자인으로 새롭게 선보인 캠리 스포츠 에디션과 함께 드라이빙의 즐거움을 느껴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가격은 모노톤 사양 3,710만원, 투톤 사양 3,810만원이다.


김민형 기자
kmh204@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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