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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코로나19 확진자 중 16명 중증...6명은 산소치료, 10명은 인공호흡기 사용 등 위중
입력
2020.02.28 14:39:33
수정
2020.02.28 14:5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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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4일 서울 서대문구 미근동 경찰청에서 안내실 근무자들이 청사를 오가는 민원인과 직원을 대상으로 체온 및 마스크 착용을 확인하고 있다. /연합뉴스
국내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중 16명은 중증 상태인 것으로 확인됐다.
28일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16명 중 10명은 인공호흡기 사용, 기관삽관 등 위중 상태인 것으로 나타났다. 6명은 산소마스크 치료 중이다.
관련기사
한편 이날 오전 9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확진자는 전날 오후4시 기준보다 334명 추가된 1,595명이다.
이주원 기자
<저작권자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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